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업앤다운
게임주 상승…고스트스튜디오↑·컴투스홀딩스↓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5
#고스트스튜디오(950190) #컴투스홀딩스(063080) #게임주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하락·코스닥 강보합, 게임엔터 업종 1.66%↑…고스트스튜디오 13%대 강세

고스트스튜디오 CI. (이미지 = 고스트스튜디오)
fullscreen
고스트스튜디오 CI. (이미지 = 고스트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8월 28일 장마감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 하락했고, 코스닥은 0.09% 상승했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 거래일 대비 1.66% 올랐다. 전체 34개 종목 중 상승 22개, 하락 8개로 집계됐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고스트스튜디오(950190)다. 고스트스튜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13.10%(1100원) 오른 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고스트스튜디오는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미투온(+5.03%), 데브시스터즈(+4.50%), 네오리진(+4.40%), 웹젠(+3.86%), 더블유게임즈(+3.50%), 넷마블(+3.17%), 펄어비스(+3.01%) 등이 상승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컴투스홀딩스(063080)다. 컴투스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1%(320원) 내린 1만3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컴투스홀딩스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전환했다.

이 외에도 밸로프(-1.94%), 티쓰리(-1.49%), 썸에이지(-0.74%), 위메이드(-0.66%), 위메이드맥스(-0.47%), 플레이위드(-0.22%), 한빛소프트(-0.21%)가 하락했다.

[업앤다운브리핑]

광고를 불러오는 중...
8월 28일 장마감 기준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에서는 개인만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뿐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일부 금융·전기 분야 종목도 약세를 보이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코스닥도 개인만 순매수에 나섰지만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반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대 상승했다. 전체 종목 가운데 상승 종목이 22개로 하락 종목보다 많았고, 고스트스튜디오와 미투온, 데브시스터즈, 네오리진 등 중소형 게임주 강세가 업종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게임주 중에서는 고스트스튜디오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고스트스튜디오는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41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취득 소식도 주가 흐름의 배경으로 꼽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미투온도 5%대 상승했고, 데브시스터즈와 네오리진은 4%대 강세를 기록했다. 웹젠, 더블유게임즈, 넷마블, 펄어비스도 3%대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컴투스, 조이시티, 크래프톤, 엠게임, 위메이드플레이, 넥슨게임즈, 엔씨, 액토즈소프트,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홀딩스, 시프트업, 넥써쓰, 모비릭스도 상승했다. 넵튠은 실제 거래 종목 가운데 보합으로 마감했다.

반면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주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흐름을 보였다. 컴투스홀딩스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전환하며 2%대 약세로 장을 마쳤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밸로프와 티쓰리도 하락했고, 썸에이지,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플레이위드, 한빛소프트도 약세를 보였다.

이날 게임주는 코스피 하락에도 상승 종목 우위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업종 지수가 올랐다. 다만 컴투스홀딩스와 위메이드 계열주 일부는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흐름은 차이를 보였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농심
[NSPAD]호텔신라
[NSPAD]교촌에프앤비
[NSPAD]SPC
[NSPAD]신한은행
[NSPAD]하나금융
[NSPAD]쿠팡
[NSPAD]CJ올리브네트웍스
[NSPAD]기업은행
[NSPAD]신한금융지주
[NSPAD]롯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