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5일 코스피(+3.43%), 코스닥(+1.26%)은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7.47(9600원) 상승해 13만8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HS효성과 GS는 각각 5.77%(3200원), 5.42%(3000원) 올라 5만8700원과 5만830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과 SK는 각각 4.72%(3만6000원), 4.25%(1만1000원) 상승해 79만9000원과 27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HD현대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69%(6800원), 2.81%(1만9000원) 올라 19만1000원과 69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와 OCI홀딩스는 각각 2.50%(650원), 2.46%(2600원) 상승해 2만6700원과 10만8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차와 한화는 각각 2.01%(6000원), 1.97%(1600원) 올라 30만4500원과 8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KCC와 POSCO홀딩스는 각각 1.78%(7000원), 1.68%(5000원) 상승해 40만원과 30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S와 영풍는 각각 1.44%(3000원), 1.09%(500원) 올라 21만1500원과 4만6200원에 장을 마쳤다.
CJ와 LX홀딩스는 각각 0.87%(1500원), 0.63%(50원) 상승해 17만4800원과 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는 0.62%(500원) 올라 8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HMM과 태광산업은 각각 1.73%(350원), 1.33%(1만원) 하락해 1만9850원과 74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DL과 한진은 각각 0.14%(50원), 0.05%(10원) 떨어져 3만6450원과 1만96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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