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최대 15억원 저리 융자, 소상공인자금 지원규모 확대 등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경북도는 ‘2019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경영 안정을 위해 433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규모를 확대하고(‘18년 300억원→’19년 400억원),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는 거치기간을 늘려 자생력 확보 후 원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다.
또 중소기업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청년창업자금의 거치기간을 확대하고 제출서류을 간소화하는 등 지난해보다 기업별 지원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아울러, 정책자금 이외에도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 지원규모를 5500억원으로 확대(전년대비 500억원↑)해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을 통해 자금을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내년 1월부터 자금별 접수기관을 통해 신청받으며, 세부지원기준 및 제출서류 등은 도 홈페이지, 자금 운용기관이나 각 시군별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기에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규모를 확대하고(‘18년 300억원→’19년 400억원),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는 거치기간을 늘려 자생력 확보 후 원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다.
또 중소기업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청년창업자금의 거치기간을 확대하고 제출서류을 간소화하는 등 지난해보다 기업별 지원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아울러, 정책자금 이외에도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 지원규모를 5500억원으로 확대(전년대비 500억원↑)해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을 통해 자금을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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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기에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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