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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희양로타리클럽−광양만로타리클럽, 중마동에 ‘행복의 쌀’ 전달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3-08-08 16:47 KRX7 R0
#광양시 #광양희양로타리클럽 #광양만로타리클럽 #행복의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의 쌀 22포 전달

NSP통신-광양희양로타리클럽−광양만로타리클럽 행복의 쌀 전달식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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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희양로타리클럽−광양만로타리클럽 ‘행복의 쌀’ 전달식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중마동은 광양희양로타리클럽(회장 박금숙)과 광양만로타리클럽(회장 최춘호)이 지난 4일 중마동을 방문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행복의 쌀 22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행복의 쌀’은 중마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춘호 회장은 “어느 때 보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행복의 쌀’을 받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행복감을 느끼며 더위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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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수 중마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풀어주는 광양희양로타리클럽과 광양만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전달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중마동도 소외된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광양희양로타리클럽은 2006년 10월 설립됐으며 89명의 회원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위한 ‘한 끼 식사’ 봉사와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만로타리클럽은 2013년 10월 설립돼 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햇빛마을 주간보호센터 장애인과 함께 사랑의 카페를 열어 장애인을 돕는 커피 판매 등 매년 지역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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