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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접대부 유흥업소' 논란 망신살 해외연수, 경찰수사 가나?

NSP통신, 강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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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군의회 #활빈단

홍정식 활빈단 대표, 예천경찰서에 긴급 수사의뢰 할 뜻 밝혀...

-시민단체 활빈단이 예천군의회 A부의장 등 의원들의 공인으로서 도넘은 일탈 행위를 강력 규탄 시위를 가지며 비난의 수위를 높혔다. (활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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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이 예천군의회 A부의장 등 의원들의 공인으로서 도넘은 일탈 행위를 강력 규탄 시위를 가지며 비난의 수위를 높혔다. (활빈단)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혈세 6100만원을 써가며 공무국외연수 중 폭행,술판 등 나라망신살을 떤 예천군의회에 대해 비난의 수위가높아가고 있다.

시민단체 활빈단이 예천군의회 A부의장 등 의원들의 공인으로서 도넘은 일탈 행위를 강력 성토하는 성명서 발표에 이어 예천군의회앞에서 규탄 시위를 가지며 비난의 수위를 높혔다.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지방의원들의 품위를 망각한 저질 추태와 청렴위반 등 일탈행위를 적폐청산 차원에서 강력하게 제재하기 위해 관할지 검찰·경찰에 수사의뢰,고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예천군의회는 공무국외연수 과정에 빚어진 논란에 대해 음주, 폭행은 인정하면서도 속칭 '보도'라 불리는 접대부가 있는 유흥업소를 가자고 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부인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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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음주, 폭행사실마저도 처음에는 부인하는 뻔뻔함을 보이다 차량 블랙박스 공개주장에 이를 인정했는데 '보도'논란도 사실일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홍정식 대표가 예천경찰서에 해외연수중 예산낭비 부분을 긴급 수사의뢰해 향후 수사가 진행될 경우 예천군의회가 극구 부인한 '접대부 유흥업소' 논란과 함께 망신살 해외연수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또 예천군의회에 대한 여타 시민사회단체 등의 비판수위가 더해지고 7명의 의원들이 소속된 자유한국당 정당 차원의 제재가 이어질 경우 일탈행위의 민낯은 더욱 선명해질 것으로 전국적인 비판의 수위는 가법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5만여명 군민에 희망대신 실망을 주고 나라망신을 떤 A 부의장 등 관련 의원들에 의원직 사퇴와 혈세낭비한 금액 환수 요구 시위를 더욱 강력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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