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ELS 조기상환 효과에 운용수익 확대
IB 회복·WM 체질 개선 속 수익구조 다변화

한국투자증권 CI (이미지 = 한국투자증권)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9599억원, 당기순이익 78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75% 상승한 수치다. 브로커리지와 운용, 기업금융(IB) 부문 실적이 전기 대비 확대된 가운데 그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산관리(WM) 부문도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75% 상승한 수치다. 브로커리지와 운용, 기업금융(IB) 부문 실적이 전기 대비 확대된 가운데 그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산관리(WM) 부문도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상승’으로 보는 한국투자증권 실적 (표 = 임성수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의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이번 실적 핵심은 운용 부문 수익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분기 순영업수익 가운데 운용 부문에서 4551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전기 2044억원 대비 122.7% 증가한 수준이다.
운용 부문 실적 호조에는 4호까지 출시된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 잔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3월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IMA 설정 잔고는 2조 5600억원, 발행어음 잔고는 21조 630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더해 주가연계증권(ELS) 조기상환 및 배당·분배금 확대도 운용 손익 개선에 힘을 보탰다.
국내 주식 거래대금 확대에 힘입은 브로커리지 부문 성장세도 이어졌다. 1분기 한국투자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익은 2486억원으로 전기 대비 52.2% 증가했다.
기업금융 부문 역시 회복세를 나타냈다.
올해 1분기 한국투자증권의 IB 부문 수익은 21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119억원 대비 92.8%, 전년 동기 1881억원 대비 14.7% 증가한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인수합병(M&A) 관련 수익이 646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관련 이자수익과 채무보증·매입약정 수수료 수익이 뒤를 이었다.
그간 약점으로 지목됐던 자산관리(WM)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WM 수익은 1042억원으로 전기 620억원 대비 68.1%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408억원 대비로는 두 배 이상 확대됐다.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수익 가운데 자산관리, 수익증권 수익이 각각 574억원, 441억원을 기록하며 수익 기반 다변화 흐름을 주도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잠정 실적에 대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 구조를 구축한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정 사업 부문이나 시장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균형 잡힌 수익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운용 부문 실적 호조에는 4호까지 출시된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 잔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3월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IMA 설정 잔고는 2조 5600억원, 발행어음 잔고는 21조 630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더해 주가연계증권(ELS) 조기상환 및 배당·분배금 확대도 운용 손익 개선에 힘을 보탰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기업금융 부문 역시 회복세를 나타냈다.
올해 1분기 한국투자증권의 IB 부문 수익은 21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119억원 대비 92.8%, 전년 동기 1881억원 대비 14.7% 증가한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인수합병(M&A) 관련 수익이 646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관련 이자수익과 채무보증·매입약정 수수료 수익이 뒤를 이었다.
그간 약점으로 지목됐던 자산관리(WM)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잠정 실적에 대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 구조를 구축한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정 사업 부문이나 시장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균형 잡힌 수익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19.gif)
![KT텔레캅[N06] [NSPAD]KT텔레캅](https://file.nspna.com/ad/N06_kttelecap_5303.png)
![현대카드[N06] [NSPAD]현대카드](https://file.nspna.com/ad/N06_hcard_5302.jpg)
![현대엔지니어링[N06] [NSPAD]현대엔지니어링](https://file.nspna.com/ad/N06_hunengin_530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299.jpg)
![SBI저축은행[N06] [NSPAD]SBI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BIbank_5296.png)
![부산은행[N06] [NSPAD]부산은행](https://file.nspna.com/ad/N06_busanbank_5295.jpg)
![토스뱅크[N06] [NSPAD]토스뱅크](https://file.nspna.com/ad/N06_tossbank_5287.png)
![CJ프레시웨이[N06] [NSPAD]CJ프레시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jonmart_5284.jpg)
![KB국민카드[N06] [NSPAD]KB국민카드](https://file.nspna.com/ad/N06_KBCARD_5283.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281.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280.jpg)
![HD현대[N06] [NSPAD]HD현대](https://file.nspna.com/ad/N06_HDHKCHUSUN_5278.jpg)
![컴투스[N06] [NSPAD]컴투스](https://file.nspna.com/ad/N06_comtus_5267.jpg)
![위메이드[N06][N06_wemade_5263] [NSPAD]위메이드](https://file.nspna.com/ad/N06_wemade_5263.jpg)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