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상업화 개시 단계별 마일스톤…최근 매출액 대비 2.05% 규모
계약금 포함 총 9억5천만 달러 중 3분의 1 수령
![-[표] ‘확보’로 보는 유한양행 핵심 (표 = NSP통신)](https://file.nspna.com/news/2026/05/14/20260514202632_813228_1.jpg)
[표] ‘확보’로 보는 유한양행 핵심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약 449억원)를 수령 예정이라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수령 금액은 최근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의 약 2.05%에 해당한다.
해당 건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이번 수령으로 유한양행이 현재까지 수령한 레이저티닙(렉라자) 누적 마일스톤 총액(계약금 포함)은 3억 달러를 달성했다.
유한양행이 수령하기로 한 마일스톤은 계약금 포함 총 9억5000만 달러다. 이 중 3분의 1가량이 수령됐다. 업체는 병용요법 처방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2024년부터 수령해 왔다. 유한양행은 이번 유럽 상업화 확대로 글로벌 매출 증가가 로열티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수령 금액은 최근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의 약 2.05%에 해당한다.
해당 건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이번 수령으로 유한양행이 현재까지 수령한 레이저티닙(렉라자) 누적 마일스톤 총액(계약금 포함)은 3억 달러를 달성했다.
유한양행이 수령하기로 한 마일스톤은 계약금 포함 총 9억5000만 달러다. 이 중 3분의 1가량이 수령됐다. 업체는 병용요법 처방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2024년부터 수령해 왔다. 유한양행은 이번 유럽 상업화 확대로 글로벌 매출 증가가 로열티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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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사진 = 유한양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은 총 4개 대륙(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진출했다. 현재도 업체는 수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레이저티닙과 얀센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이 미국·유럽·중국·일본 등 전 세계에서 허가를 받으면서 상업화가 본격 확대되고 있어 매출 마일스톤 달성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판권을 기술 수출한 구조인 만큼 허가·마케팅·영업은 존슨앤존슨이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관여할 권한은 없다”며 “현재 인허가 완료와 시장 점유율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매출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익 구조에 대해서는 “상업 마일스톤이 매 분기 현금으로 유입되는 구조가 자리를 잡으면 현금흐름이 안정화되고 이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에 재투자해 제2·제3의 렉라자를 조기에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 앞으로 받을 마일스톤 3분의 2와 로열티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구조는 단순한 일회성 이익이 아닌 캐시카우를 확보한 것인 만큼 시장에서도 수익성 있는 구조로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레이저티닙과 얀센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이 미국·유럽·중국·일본 등 전 세계에서 허가를 받으면서 상업화가 본격 확대되고 있어 매출 마일스톤 달성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판권을 기술 수출한 구조인 만큼 허가·마케팅·영업은 존슨앤존슨이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관여할 권한은 없다”며 “현재 인허가 완료와 시장 점유율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매출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익 구조에 대해서는 “상업 마일스톤이 매 분기 현금으로 유입되는 구조가 자리를 잡으면 현금흐름이 안정화되고 이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에 재투자해 제2·제3의 렉라자를 조기에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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