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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순옥, 민간위원장 정용태)는 지난 14일 골약동 소재 청예기업(대표 신대현)으로부터 복지증진 사업비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2026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주민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대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온기나눔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청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예기업는 건설·제조업 분야(시설물 유지보수, 창호 등)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 등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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