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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안산시장 후보 4인, ‘생명안전도시 5대 정책과제’ 전원 찬성…“진영 없는 공동 과제”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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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전도시에SAN다시민추진위 #안산시장선거 #예비후보자대상 #안산5대시민정책과제질의 #4.16안산시민연대

천영미·이민근 등 여야 후보 한목소리

세월호 아픔 넘어 ‘안전’을 도시 운영 핵심 원칙으로

-안산시장 후보 4인. 사진 왼쪽부터 조국혁신당 조안호,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국힘 이민근, 진보당 홍연아 후보. (사진 = 4.16 안산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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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 후보 4인. 사진 왼쪽부터 조국혁신당 조안호,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국힘 이민근, 진보당 홍연아 후보. (사진 = 4.16 안산시민연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AN 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산시장 예비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안전도시 안산’ 5대 시민 정책과제에 대한 질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질의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시의 도시 운영 원칙으로서 생명과 안전의 중요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민 1000명 대상 설문조사와 ‘304개의 노란 테이블’ 시민대토론회를 통해 선정된 5대 정책과제는 ▲도시비전·행정계획 수립 ▲시민안전센터 설치 ▲안전투자 확대 ▲안전영향평가 제도화 ▲전담 행정조직 확대 및 민관 거버넌스 운영 실질화 등이다.

질의 결과 후보자 4명 모두 해당 과제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후 4명 중 2명(조안호·홍연아 후보)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는 생명과 안전이 정당을 떠나 안산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가치라는 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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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이번 과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도시 운영의 기준으로 세우는 민주주의 과정이었다”며 끝까지 이행을 감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이 요구한 생명과 안전 중심의 시정 운영이 공식 정책 의제로 포함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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