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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화성·광주시, 국토부에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10만 서명부 전달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7
#용인시 #국토교통부 #JTX조기착공건의 #화성시등 #7개지자체행정협의체

JTX·반도체 국가산단 등 핵심 현안 건의

황준기 부시장 “정부와 속도감 있게 협의할 것”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이 19일 화성·성남·오산·광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에게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서명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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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이 19일 화성·성남·오산·광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에게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서명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화성시, 광주시와 손을 잡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착공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황준기 용인시 제2부시장, 윤성진 화성시 제1부시장,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등은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JTX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10만 5000여 명의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JTX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핵심 노선으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협의체는 인구 급증에 따른 광역교통난 해소를 위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정부에 강력히 피력했다.

또한 용인시는 이날 성남·화성·오산시와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강선 연장 등 주요 철도망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8만여 명의 서명부도 별도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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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나는 동서횡단선과 남사읍까지 연결되는 경강선 연장 등은 지역의 미래 성장과 균형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로 꼽혔다.

황준기 부시장은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JTX 조기 착공과 반도체 관련 철도망 확충 등 핵심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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