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문화여가 기회 제공
에버랜드 일 1000명·민속촌 인원 제한 없어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버랜드는 15일부터 16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한국민속촌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각 시설의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 확인 후 배부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이며, 장애 정도에 따라 보호자 1인까지 동반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인복지카드나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시설별로 1회씩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의 문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버랜드는 15일부터 16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한국민속촌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각 시설의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 확인 후 배부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이며, 장애 정도에 따라 보호자 1인까지 동반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인복지카드나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시설별로 1회씩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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