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리더 90여 명과 지역 발전 비전 공유…해양·항만 중심 성장 전략 및 시민보고회 소개

박성현 광양시장과 광양농협 여성리더 대상 특별강연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광양농협)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농협은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 교육의 일환으로 박성현을 초청해 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과 시정 비전을 공유하는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특강에는 여성대학 수료생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리더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함께 만드는 광양의 미래’를 주제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광양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라는 시정 비전을 중심으로 해양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광양항의 경쟁력과 해양물류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산업과 해양이 조화를 이루는 광양의 강점을 살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 발전은 행정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오는 15일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비전 및 비상경제 시민보고회 계획과 주요 정책 추진 방향도 함께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한 교육생들은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의 미래 비전을 직접 들으며 광양의 발전 전략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순구 조합장은 “바쁜 일정에도 여성대학을 찾아 지역 발전 비전을 들려주신 박성현 시장께 감사드린다”며 “광양농협도 시민 중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 운영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은 지난 6월 말 개강해 오는 9월까지 총 11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소통과 리더십, 디지털 활용, 생활법률, 건강관리, 재테크, 농협 경영, 생활안전, 음식문화, 현장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특강에는 여성대학 수료생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리더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함께 만드는 광양의 미래’를 주제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광양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라는 시정 비전을 중심으로 해양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날 강연에서는 오는 15일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비전 및 비상경제 시민보고회 계획과 주요 정책 추진 방향도 함께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한 교육생들은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의 미래 비전을 직접 들으며 광양의 발전 전략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광양농협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은 지난 6월 말 개강해 오는 9월까지 총 11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소통과 리더십, 디지털 활용, 생활법률, 건강관리, 재테크, 농협 경영, 생활안전, 음식문화, 현장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