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F1 더 무비’ 하루 3회 무료 상영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효자아트홀 명작영화 일정 (사진 = 포항제철소)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스코(005490) 포항제철소가 여름철 지역 시민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마련하며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효자아트홀에서 시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탑건: 매버릭’과 ‘F1 더 무비’ 등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30분 등 하루 3차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 수준의 파일럿들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고난도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F1 더 무비’는 베테랑 드라이버와 신인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레이스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관람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좌석이 모두 찰 경우 또는 영화 상영이 시작된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윤성영 포스코 대외협력그룹 계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시원한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효자아트홀에서 영화의 현장감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효자아트홀을 활용한 영화 상영과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효자아트홀에서 시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탑건: 매버릭’과 ‘F1 더 무비’ 등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30분 등 하루 3차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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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좌석이 모두 찰 경우 또는 영화 상영이 시작된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윤성영 포스코 대외협력그룹 계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시원한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효자아트홀에서 영화의 현장감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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