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순천대·전남TP 등 6개 기관 업무협약…기업 경쟁력 강화·인재 양성·일자리 창출 협력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 개최…AI 혁신 사례 공유·기술 상담으로 중소기업 AX 확산 지원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지역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화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제조 혁신 기반 마련에 나섰다.
광양시는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공동으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AX 실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제조기업의 AI 기술 도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기술 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 대표, 임직원, 청년 및 장년 구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에 이어 컨퍼런스와 정책 상담, 기술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조 산업의 미래, 지역 M·AX 얼라이언스 구축’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제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전략과 디지털 전환(DX)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포스코플로우는 포스코의 AI·AX 추진 전략과 스마트 제조 기술을 발표했으며 현대로템은 항만 물류 분야의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온텔리에이아이, 비에이에너지, 알씨케이, UVC, 조타코 등 참여 기업들은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AI 적용 사례와 현장 중심의 혁신 경험을 발표하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장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X 정책 상담과 기술 전시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기업들은 AI 기술 도입 지원 정책과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광양시는 이번 협약과 컨퍼런스를 계기로 제조기업의 AX 도입을 더욱 확대하고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이다”며 “기업들이 AI 기술을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산·학·관 협력을 바탕으로 광양을 스마트 제조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광양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공동으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AX 실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제조기업의 AI 기술 도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기술 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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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산업의 미래, 지역 M·AX 얼라이언스 구축’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제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전략과 디지털 전환(DX)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포스코플로우는 포스코의 AI·AX 추진 전략과 스마트 제조 기술을 발표했으며 현대로템은 항만 물류 분야의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온텔리에이아이, 비에이에너지, 알씨케이, UVC, 조타코 등 참여 기업들은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AI 적용 사례와 현장 중심의 혁신 경험을 발표하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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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이번 협약과 컨퍼런스를 계기로 제조기업의 AX 도입을 더욱 확대하고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이다”며 “기업들이 AI 기술을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산·학·관 협력을 바탕으로 광양을 스마트 제조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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