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곡성꿈키움마루서···초·중학생 대상 학교급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진행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생부터 중학생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에 나선다.
재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곡성꿈키움마루에서 '꿈키움마루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60명과 COS 3급 자격을 취득한 중학생 16명 등 총 76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학교급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다.
초등 과정은 레고와 코딩을 융합한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중등 과정은 COS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심화교육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지역에서 쌓아온 코딩 입문 교육의 성과가 이번 심화 과정으로 이어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COS 3급 취득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배출되면서 입문에서 심화로 연결되는 학습 흐름이 완성되는 셈이다.
재단 관계자는 “기초 과정을 통해 다져온 학생들의 역량이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게 됐다”며 “지역 학생들이 어디서든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교육 기반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그동안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코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곡성꿈키움마루에서 '꿈키움마루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60명과 COS 3급 자격을 취득한 중학생 16명 등 총 76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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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정은 레고와 코딩을 융합한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중등 과정은 COS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심화교육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지역에서 쌓아온 코딩 입문 교육의 성과가 이번 심화 과정으로 이어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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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그동안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코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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