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9월 30일까지,온열 질환 예방 기대
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43곳에 마련
용인특례시가 운영하는 양심 양산 대여소.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43곳에서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
대여소에서 이름과 반납 일자를 기록하면 최대 3일간 양산을 빌릴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여소에서 이름과 반납 일자를 기록하면 최대 3일간 양산을 빌릴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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