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인천 계양구의회 로비, 무더위쉼터로 개방…‘공휴일 제외’

NSP통신, 김희진 기자
KRX3
#인천계양구 #계양구의회 #계양구의회무더위쉼터 #계양구무더위쉼터 #문미혜의장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폭염 피할 휴식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이용

-계양구의회 무더위쉼터 운영 개요 (표 = NSP통신)
fullscreen
계양구의회 무더위쉼터 운영 개요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청사 1층 로비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 폭염 취약 시간대에 주민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

계양구의회는 7월 27일부터 청사 1층 로비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휴일은 제외된다.
-인천 계양구의회 (사진 = 계양구의회)
fullscreen
인천 계양구의회 (사진 = 계양구의회)
무더위쉼터는 의회를 방문하는 민원인뿐 아니라 폭염을 피해 휴식이 필요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구의회는 청사 로비를 임시 휴식 공간으로 활용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여름철 안전 관리에 보탬이 되도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개방은 의회 청사를 주민 이용 공간으로 넓히는 성격도 갖는다. 폭염이 길어지는 시기에는 공공청사와 주민 생활공간의 접근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가까운 공공시설을 쉼터로 활용하는 방식이 주민 편의와도 연결된다.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장은 의회 청사를 구민과 함께 쓰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에서 무더위쉼터 운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구의회는 운영 기간 동안 이용 환경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0 / 0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