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총괄과 신설 이후 가중된 읍면 주민의 건축 행정 문턱 낮춰
하반기 조직 개편 앞서 선제 조치…손배찬 시장 “현장 불편 즉시 해소”

파주시 찾아가는 건축신고 민원 서비스 개요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허가총괄과 신설 이후 발생했던 읍면 거주 주민들의 건축 관련 민원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건축신고 민원 서비스’를 8월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2024년 1월 조직 개편 당시 시청 허가총괄과로 이관됐던 가설건축물축조 신고 등 건축 민원 업무를 읍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도록 전환하는 정책이다.
당시 읍면 센터에서 건축직 공무원이 철수하면서, 법원읍 등 멀게는 시청까지 40km를 이동해야 했던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이어진 바 있다.
아울러 시청 허가총괄과 방문 시 서류 작성의 어려움으로 민간 대행업체를 활용하며 발생했던 주민들의 추가 경제적 부담 문제도 해소될 전망이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하반기 조직 개편에 앞서 선제적으로 읍면에 건축직 공무원을 파견해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2024년 1월 조직 개편 당시 시청 허가총괄과로 이관됐던 가설건축물축조 신고 등 건축 민원 업무를 읍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도록 전환하는 정책이다.
당시 읍면 센터에서 건축직 공무원이 철수하면서, 법원읍 등 멀게는 시청까지 40km를 이동해야 했던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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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은 하반기 조직 개편에 앞서 선제적으로 읍면에 건축직 공무원을 파견해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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