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미나리 사옥 내 이식 및 해양 상괭이 서식지 정화 추진

한국가스공사는 30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력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독미나리를 대구 본사 인공 연못에 이식했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가스공사)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가스공사(036460)는 30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력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독미나리를 대구 본사 인공 연못에 이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문 기관의 인공증식 기술로 재배된 독미나리를 사옥 내에 직접 심어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이식 후에도 주기적인 순찰과 생존율 점검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시행하고 이 공간을 임직원과 방문객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멸종위기종 복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식 활동에 앞서 지난 6월 독미나리의 대표 자생지인 전북 군산 일대에서 개체군 분포와 주변 생태 환경에 대한 공동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기초 자료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으며 향후 해당 자생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독미나리·상괭이 등 멸종위기종 복원과 해양 정화 활동이 훼손된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해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전문 기관의 인공증식 기술로 재배된 독미나리를 사옥 내에 직접 심어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이식 후에도 주기적인 순찰과 생존율 점검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시행하고 이 공간을 임직원과 방문객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멸종위기종 복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기초 자료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으며 향후 해당 자생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독미나리·상괭이 등 멸종위기종 복원과 해양 정화 활동이 훼손된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해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수성구청[C52] [NSPAD]수성구청](https://file.nspna.com/ad/C52_suseonggu_5003.png)
![포항시[C52] [NSPAD]포항시](https://file.nspna.com/ad/C52_ipohang_5404.jpg)
![울릉군의회[C52] [NSPAD]울릉군의회](https://file.nspna.com/ad/C52_ulleun_541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