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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삼고초려 인재 최승재, “소상공인 투쟁 위해 정치라는 광야 뛰어 들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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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삼고초려 #최승재 #소상공인 #소아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전국광역회장들, 최승재 전 연합회장의 정치참여 적극 환영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기자간담회에서 회장직 사퇴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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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기자간담회에서 회장직 사퇴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2020년 2월 기준 전국 6개 광역지역 지회와 110개 기초지역 지부 산하에 정회원 단체 64개, 특별회원단체 30개, 지역연합회 조직 116개를 구축했던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정치권 등판으로 약 700만 명의 소상공인들의 위상 변화가 예고 됐다.

이에 NSP통신은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최승재 전 연합회장과 현재 각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대표하고 있는 전국광역지회장과의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최 회장의 정치권 진입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기대감을 들어봤다.

Q, 오랫동안 소상공인 운동을 전개해 오셨는데 지난 25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A,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 : 그동안 정치가 소상공인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에도 열정만으로는 소상공인들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에 제도권에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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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가 사회 합리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기 때문에 법 제도를 개선하고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반영하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해 노력할 각오로 정치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소상공인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잃었지만 잃었던 것보다 다 중요한 것은 소상공인들과 관련해 근본적인 해결 문제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상공인들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기 위해 정치라는 광야에 뛰어 들었다.

한편 최 회장의 미래통합당 입당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소상공인들과 전국 광역지회장들의 지지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NSP통신은 최 회장의 정권 진입과 관련해 인터뷰에 참여한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광역지회장들의 발언 내용을 소개한다.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정치참여에 대한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장들의 발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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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복 경상도 소상공인 연합회장 : 최 회장님이 정치권 안에 들어가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내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지금 소상공인들의 기대가 아주 크다.

저는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지만 최 회장님 개인을 중심으로 그분이 그동안 해온 일들(소상공인기본법 제정, 소상공인복지법 추진 등)이 있다. 꼭 국회 입성해서 전국 700만 소상공인들이 이루지 못했던 법안들을 만들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이극상 강원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 : 그동안 소상공인들을 위해 애써 주셨고 힘들게 저희 연합회를 이끌어 주셨는데 정치권 진출 역시 소상공인들을 위해는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는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도 도와드리겠다.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 연합회장 : 회장님께서 그동안 소상공인들을 위해 많은 고생을 하셨다. 어디를 가든 최 회장님께서 소상공인들을 대변해 주실 것으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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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석 전북 소상공인 연합회장 : 최승재 회장님이 그동안 많은 애를 써 주셨다. 소상공인연합회 내부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이 어디든 당하고는 상관없이 저는 민주당 사람이기 때문에 당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 제가 민주당이기 때문에 통합당으로 가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은 구태의연한 것이고 소상공인연합회 차원에서 소상공인연합회를 제도권 안에서 누군가는 대변해 주고 우리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이 제도권 안에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우리 소상공인들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환영한다.

▲이경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연합회장 : 소상공인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현재 정부가 저희에게 당장 와 닿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만 지원한다. 그래서 우리 소상공인들도 힘이 필요하다.

아무리 개인적으로 부르짖고 해도 안 되서 우리 최승재 회장이 5년 동안 엄청 고생 많이 하셨는데 우리 조직으로서는 많은 아쉬움이 있다. 우리의 위상이 높나지고 소상공인들의 복지도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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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주 전남 소상공인 연합회장 : 최 회장께서 그동안 우리 소상공인들의 위상을 많이 높이시고 고생을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

국회에 가셔서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가서 열심히 해주기를 기대한다.

▲이상윤 경북 소상공인 연합회장 : 소상공인이 국회에 들어가는 것이라 환영한다.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하시는 분이신데 소 상공인의 한사람으로 대환영한다.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 연합회장 : 최승재 회장님께서 2014년부터 우리 소상공연합회를 이끌어 오셨다. 그리고 요즘에 소상공인 기본법이다. 소상공인 복지법을 만드는데 상당히 주도적인 역할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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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을 많이 건의하고 법 제정에 관여하셨으니 앞으로 기본법에서 파생 되는 필요한 법률이 많이 제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하실 것으로 알고 있고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당은 어차피 중요치 않다 우리는 최승제 회장 개인에 대한 신뢰가 있다 최 회장이 어디서 어떤 정치를 하든지 우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강력한 믿음이 있다.
▲홍종진 인천 소상공인 연합회장 : 일단은 100% 환영이고 아무래도 지금 그렇게 힘들던 거보다는 제도권에 들어가게 되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직접 전국 700만 소상공인들을 책임지시던 회장님이시니 너무나 잘 알다 보니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직접 전달이 가능 하리라 생각한다.

저희는 소상공인기본법이 통과된 것만큼 최 회장의 정치권 진출을 크게 기뻐한다. 당을 떠나서 그렇게 생각한다.

▲유덕현 서울 소상공인 연합회장 : 당을 떠나서 저희 소상고인 대표로서 국회에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환영할 만일이다. 과연 국회 들어가서 저희들이 바라는 그런 역할을 해주실지 그게 기대가 되면서도 또 우려가 된다. 기대 반 우려 반 이런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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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최 회장의 정치권 이동을 굉장히 환영하는 입장이다. 역사 이래 저희(소상공인)는 한 분고도 국회에 안 계셨기 때문에 최 회장님께서 그 길을 열어 놨다고 본다.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 수석부회장(연합회장 권한대행) : 여태까지 우리를 대변하는 사람이 없어 법률적인 문제나 활동 문제가 제한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잘해서 소상공인연합회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다.

최 회장이 정치권으로 간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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