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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함 봄기운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컴투스가 위치한 금천구 내 지적, 자폐성 성인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기쁨이싹트는나무’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컴투스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 단원들과 장애인 30명이 함께 파주 헤이리 도자기 체험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했다.

헤이리 도자리 체험학교에서는 도자기 머그컵 ‘핸드페인팅’과 ‘자회상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오후에는 트릭아트 갤러리를 방문해 재미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컴투스는 봄맞이 나들이용 가방을 제작해 장애인 전원에게 선물하고 ‘기쁨나무’ 센터에는 장애인들이 휴식시간에 함께 모여 영화관람을 할 수 있도록 빔프로젝터를 선물로 증정했다.
배희 ‘기쁨이싹트는나무’의 센터장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의 제약으로 야외활동의 기회가 적다”며 “컴투스 봉사단원들이 웃는 눈빛과 다정다감한 말투로 장애인들을 편견없이 친구로 대하고 추억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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