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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다은 기자 = 미국심장학회저널(JACC)에서 “오메가3가 만성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이득이 없으니 처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면서 오메가3 복용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셀트리온이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약사·식약처 “관상동맥질환 환자들 대상 한정된 데이터”
지난달 20일 미국심장학회저널(JACC)에서 “오메가3가 만성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이득이 없으니 처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가이드라인이 발표, 이와 관련해 현직 약사들은 “해당 가이드라인은 관상동맥질환 환자들 한정된 데이터”라며 “데이터가 무조건 맞을 거란 확신을 가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식약처 관계자 역시 “관상동맥질환 대상의 한정된 데이터”라며 “다른 특이사항 발견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 호주 TGA에 CT-P43 품목허가 신청…‘23조’ 시장 공략
◆약사·식약처 “관상동맥질환 환자들 대상 한정된 데이터”
지난달 20일 미국심장학회저널(JACC)에서 “오메가3가 만성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이득이 없으니 처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가이드라인이 발표, 이와 관련해 현직 약사들은 “해당 가이드라인은 관상동맥질환 환자들 한정된 데이터”라며 “데이터가 무조건 맞을 거란 확신을 가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식약처 관계자 역시 “관상동맥질환 대상의 한정된 데이터”라며 “다른 특이사항 발견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 호주 TGA에 CT-P43 품목허가 신청…‘23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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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TG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43’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해 CT-P43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177억 1300만 달러(한화 약 23조 269억원)을 기록했다.
◆HK이노엔·브렉소젠, 엑소좀 치료제 세포주 위탁생산계약
HK이노엔이 엑소좀 치료제 전문 기업 브렉소젠과 엑소좀 치료제의 세포주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HK이노엔은 브렉소젠이 개발 중인 심근경색증 치료제 및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세포주를 생산한다. HK이노엔이 세포주를 생산하면 브렉소젠은 세포주에서 나노 입자인 ‘엑소좀’을 추출해 심근경색증 치료제(BRE-MI01) 및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BRE-NA01)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와 신약개발 공동연구
동아에스티는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와 동반진단 기반치료제 개발 및 데이터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신약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 협약에 따라 양사는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의 동반진단 기술을 활용해 삼중음성유방암 등 난치성 암종에 대한 항암제 및 각종 질환 치료제 개발과 바이오마커 발굴에 협력할 예정이다.
HK이노엔이 엑소좀 치료제 전문 기업 브렉소젠과 엑소좀 치료제의 세포주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HK이노엔은 브렉소젠이 개발 중인 심근경색증 치료제 및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세포주를 생산한다. HK이노엔이 세포주를 생산하면 브렉소젠은 세포주에서 나노 입자인 ‘엑소좀’을 추출해 심근경색증 치료제(BRE-MI01) 및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BRE-NA01)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와 신약개발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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