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소방서 제공)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구급대에 구조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23일 오전 8시 1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아파트에서 A(48) 씨가 13층 가스배관에 매달린채 자살을 시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소방서는 아파트 바닥에 대형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고가사다리차를 전개한 뒤 A 씨를 설득, 7시간여만에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8시 1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아파트에서 A(48) 씨가 13층 가스배관에 매달린채 자살을 시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소방서는 아파트 바닥에 대형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고가사다리차를 전개한 뒤 A 씨를 설득, 7시간여만에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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