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작년 하반기부터 OEM 매출 볼륨이 감소하면서 주요 자회사인 영원무역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하회했다.
영원아웃도어의 내수 실적도 회복되지 못해 홀딩스의 주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영원아웃도어가 15년 매출이 3천억원대로 내려간 이후 매출 감소폭이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판관비 단에서의 영업 관련 비용 규모도 감소하고 있어 기존 점포 효율 개선 및 재고 소진 노력이 서서히 실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국내 아웃도어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수적인 실적 가정이 필요하지만 비용 감축 노력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져 올해 영원아웃도어 매출은 3928억원(+0.7%YoY), 영업이익률 8% 달성이 전망된다.
영원무역은 OEM에서 전방 수요가 저조했던 것 외에도 최근 3년~4년간 제품 믹스가 변하면서 이익률이 희석되어 실적이 바닥을 확인하는 시기였던 것으로 보인다.
바이어 및 수주 품목이 다각화되어 규모를 키우는 현 시점에서 OEM 이익률이 작년보다 하락
하진 않을 것이다.
박현진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업황이 부진한 아웃도어보다는 기능성웨어 비중을 늘리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며 “2분기부터는 기저효과가 예상되고 기능성웨어 시장 성장이 일반 캐주얼 의류보단 나을 것으로 보여 상대적으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영원아웃도어의 내수 실적도 회복되지 못해 홀딩스의 주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영원아웃도어가 15년 매출이 3천억원대로 내려간 이후 매출 감소폭이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판관비 단에서의 영업 관련 비용 규모도 감소하고 있어 기존 점포 효율 개선 및 재고 소진 노력이 서서히 실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원무역은 OEM에서 전방 수요가 저조했던 것 외에도 최근 3년~4년간 제품 믹스가 변하면서 이익률이 희석되어 실적이 바닥을 확인하는 시기였던 것으로 보인다.
바이어 및 수주 품목이 다각화되어 규모를 키우는 현 시점에서 OEM 이익률이 작년보다 하락
하진 않을 것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기업은행[N06] [NSPAD]기업은행](https://file.nspna.com/ad/N06_IBKBANK_5419.jpg)
![CJ올리브네트웍스[N06] [NSPAD]CJ올리브네트웍스](https://file.nspna.com/ad/N06_cjallive_5422.png)
![쿠팡[N06] [NSPAD]쿠팡](https://file.nspna.com/ad/N06_cupang_5423.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427.jpg)
![신한금융지주[N06] [NSPAD]신한금융지주](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418.jpg)
![롯데건설[N06]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414.jpg)
![코웨이[N06] [NSPAD]코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OWAY_5412.jpg)
![삼성증권[N06] [NSPAD]삼성증권](https://file.nspna.com/ad/N06_samsungpop_5409.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406.pn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4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