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대구보건대, 수시 1차 정원 내 6.5대1···대졸자 340명 지원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7-09-29 18:34 KRD7 R0
#대구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 #수시 1차

물리치료과 32:1, 유아교육과 23:1, 보건의료전산과 22:1

NSP통신- (대구보건대학교)
fullscreen
(대구보건대학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2018학년도 수시 1차 전형에서 정원 내 1692명 모집에 1만1022명이 지원(오후 5시 30분 현재) 평균 경쟁률 6.5: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7:1보다 소폭 감소했다.

대학 측은 인터넷 마감시한인 자정이 지난 최종 지원자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졸이상 학력자 지원은 340명이 지원, 학력유턴 전국 대표 대학교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G03-8236672469

학과별 경쟁력을 살펴보면 물리치료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32:1, 유아교육과 특성화고전형 23:1, 보건의료전산과 특성화고전형 22:1, 간호학과 일반고전형 12:1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또, 소방안전관리과 특성화고전형 19:1을 기록했으며 보건환경과 특성화고전형 13:1, 보건행정과특성화고전형 13:1, 치위생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12:1을 나타냈다.

대학졸업자 전형에서 물리치료과 야간 28:1, 주간 9.4:1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가 4.2:1, 치위생과 야간 8:1, 치기공과 야간 5:1을 보여 대졸자가 다시 전문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장우영(안경광학과 교수) 입학홍보처장은 “물리치료과와 간호학과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보건계열과 소방공무원, 유아교사 등 직업군이 확실한 학과에 지원자가 몰렸다”라며 “청년일자리 등 사회적 문제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