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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29일 2018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77명 모집에 7252명이 몰려 지난해(5.6대1)와 비슷한 5.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8학년도 입시에서는 보건계열 강세는 여전했고 이른바 대학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학과에 지원자가 쏠리고 비인기학과는 어려움을 보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이어졌다.
2명 모집에 114명이 몰린 간호학과 특별전형이 57대1을 기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간호학과 일반전형(21.1대1)과 치위생과(20.4대1), 방사선과(16.2대1) 등 보건계열 학과의 강세는 여전했다.
이밖에 애완동물관리과와 경찰행정과, 뷰티스타일리스트과, 호텔항공관광과 등도 수험생들이 몰렸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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