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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지난 14일 청도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고 경북 도내 21개의 지역 대표 동아리팀이 참가한 ‘2017 경상북도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영천 ‘아리랑태권무동아리팀’, 우수상 안동 ‘국악동락(國樂同樂)팀’, 장려상 영덕 ‘추억의 하모니카팀’, 인기상 봉화 ‘K-stick’팀이 수상했다.
신녕초·중·고, 금호초·중·고 학생으로 구성된 아리랑태권무동아리팀은 태권도의 강한 힘과 한국무용의 부드러움이 적절하게 잘 어우러진 태권무를 선보였고, 15일 폐막식에서 앙코르 무대를 통해 청도 지역민에게 한번더 감동을 선사했다.
청도교육지원청 정군석 교육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학습동아리의 상호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동아리들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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