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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금옥 교육장) Wee센터는 경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달 10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방문하여 매주 2회기씩 총 6회기로 구성해 운영했다.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자기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수용하여 심리적 안녕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나를 소개합니다.’, ‘신기한 문방구’, ‘훌훌 터는 기쁨’, ‘나의 자아상’, ‘걸림돌 다루기’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푸드,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있는 내면을 돌아보고 표현함으로써 생각의 전환, 긍정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신체, 정서, 사회 발달의 조화를 이루어 학교생활의 적응을 돕고 긍정적 교우관계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된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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