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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돈 벌었다고 좋아하지마! 이 대사는 윤정학 어떤 인물인지 생각게 하는 대사”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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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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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10일 압구정 CGV에서 관객 공감의 날 토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유아인·조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허준호가 바쁜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 무대에 올라 배우들과 함께 인사를 했다. 사회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맡았다.

유아인은 명대사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해 “돈 벌었다고 좋아하지마!”라는 대사라고 말했다. 유아인은 자기 PR를 한다며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이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 생각하게 하는 대사”라며 “모호하고 또 복합적인 윤정학이라는 인물에게 현실적인 톤을 만들어주는 대사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IMF 사태를 그린 영화로 국가부도까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1월 28일 개봉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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