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캐릭터 브랜드 투턱곰(TWOTUCKGOM)이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함께 신규 콜라보 웹예능 ‘몬스타엑스의 투턱베베와의 하루’를 선보인다.
‘몬스타엑스의 투턱베베와의 하루’는 일일 육아를 맡은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이야기다.
몬스타엑스는 투턱베베로 나선 다섯 살 어린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이 웹예능은 총 10회 분량이며, 지난 2월 24일 오후 7시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2월 27일 오후 7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투턱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단독 공개된다.
엔씨는 투턱곰 X 몬스타엑스 콜라보 굿즈(Goods, 상품)도 출시한다. DIY 스타일링이 가능한 백팩 세트와 크로스백 세트, 스쿨 키트, 바인더 플래너, 밀크 텀블러, 밸크로지갑, 에어팟 파우치, 동물 코스튬 바디필로우 등을 만날 수 있다.
엔씨 엔터사업실 김정하 실장은 “광고모델인 몬스타엑스와 함께 두 번째 콜라보 웹예능을 선보인다”며 “투턱곰의 귀여움과 몬스타엑스의 매력이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래그십 스토어는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리뉴얼을 통해 스토어 2층에 오직 투턱곰만을 만날 수있는 투턱곰존(Zone)을 개설했다. 다양한 굿즈와 캐릭터 조형물, 네온사인 포토존 등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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