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테라: 엔드리스워(개발사 엔드림 자회사 테이크파이브스튜디오스)에 신규 콘텐츠인 아레나(Arena)를 업데이트했다.
아레나(Arena)는 테라: 엔드리스워가 새롭게 선보이는 PvP 콘텐츠로 비슷한 아레나 랭킹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벌이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주성 내 아레나 건물을 건설해 이용 가능하고 보유한 영웅을 수비팀과 공격팀으로 나눠 팀을 편성할 수 있다.
유저들은 배틀 포인트를 소모해 전투에 참여한다. 참전한 영웅이 모두 전투 불능 상태가 되면 패배하고, 전투 제한 시간이 경과되면 남은 체력을 비교해 승패를 결정하게 된다. 또 주기적으로 갱신되는 금주의 영웅을 포함해 전투를 진행할 시 유리한 버프가 적용되고, 순위에 따라 일정 시간마다 적립되는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테라: 엔드리스워의 신규 콘텐츠 아레나(Arena) 업데이트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레나 참여 및 전투 승리 횟수에 따라 일반·고급 소환 큐브, 스태미나, 수정, 자원 등의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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