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의 학원에서 만나는 세기말 MMORPG 소울워커 아카데미아가 사전 등록 첫날 40만명의 사전 예약 참가자를 모집했다.
소울워커 아카데미아는 사전예약 사이트를 통해 1월 6일부터 1월 7일까지 하루만에 약 4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흥행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소울워커 아카데미아는 인기 PC 온라인게임인 ‘소울워커’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손으로 그린 듯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번 사전 예약은 6일부터 브랜드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오진영 와이제이엠게임즈 모바일 사업실장은 “첫날 사전 예약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공식 출시 전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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