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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대표 IP(지적재산권)인 쿠키런의 두 캐릭터 용감한 쿠키와 치즈케이크맛 쿠키의 SNS 채널이 새롭게 오픈됐다.
게임이나 캐릭터 상품의 소식 전달을 중심으로 운영됐던 기존 소통 채널과 달리 이번에 오픈된 공간의 주인공은 두 캐릭터다.
지난 6일 치즈케이크맛 쿠키가 먼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크림치즈로 목욕한 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시작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본래 어려서부터 코인이 부족한 적 없는 치즈케이크맛 쿠키의 리치한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쿠키런의 대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용감한 쿠키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엉뚱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그간 뚜렷한 컨셉과 개성으로 사랑받았던 쿠키들이 게임 밖 채널을 통해서도 고유의 캐릭터성을 뽐내며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라며 “쿠키런 IP가 가진 다채로운 세계관과 쿠키들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 캐릭터들이 쌓아온 관계적 스토리가 SNS 공간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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