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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썸에이지(208640, 대표 박홍서)가 모바일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개발사 라운드투)에서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조 공격형 ▲아탈란테, 에픽 특수형 ▲검정깃털 다론 차일드(캐릭터)와 전설 공격형 ▲마프데트 3종이 공개됐다. 이중 전설 차일드 ‘마프데트’는 다음 시즌 입수가 가능하다.
또 전설 카드 2장과 다이아 1000개 외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퀘스트 ‘제거티의 미션’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헤드샷을 이용해 차일드를 소멸시키거나 스타(성급)를 낮출 수 있는 신규 보스 ‘저격하는 여왕 나이트 메어’를 선보였다.
아울러 오는 3월 22일까지 마프데트 지정 도전, 다비 도전, 특수형 금지, 파크헤트 등 다양한 도전모드가 기간별로 개최되어 연승을 기록할 때마다 골드, 큰 가죽 가방, 랜덤 희귀카드 등을 선물한다.
한편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는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으로 게임명을 변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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