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멀티플레이어 액션 PvP SMASH LEGENDS : 스매시 레전드(이하 스매시 레전드, 개발 관계사 5민랩)에 정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레전드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신규 레전드 플레어는 마법 캐논으로 화염 폭탄을 투척해 원거리에서 적을 처지하는 명사수 캐릭터로, 이번 정규 업데이트로 시작된 스매시 패스 시즌3, ‘말썽꾸러기들 출동!’에서 다양한 보상과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두 종의 신규 모드도 추가됐다. 먼저 친선전에서는 원하는 인원, 모드, 맵을 자유롭게 설정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들의 매치를 관람할 수 있는 관전 기능도 제공된다.
팀 데스매치: 자이언트 모드에서는 체력 상태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가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승점 10점을 먼저 획득해 승리하는 기존 3 대 3 팀 데스매치 모드의 기본 룰에 기반하되 캐릭터의 변화하는 크기에 따라 타격 및 피격 면적이 달라져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또 오늘부터 7월 6일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일일 미션을 클리어하는 레전드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스매시 레전드는 시원한 타격감과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게임이다.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모바일과 PC(Steam) 상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번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총 13종의 언어를 제공해 해외의 다양한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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