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개발사 콩 스튜디오)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가디언 테일즈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29일까지 총 100회의 소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픽업 영웅 소환, 일반 영웅 소환, 픽업 장비 소환, 일반 장비 소환 중 원하는 소환을 선택, 100회에 걸쳐 영웅 및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9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히어로 크리스탈, 경험치, 각성 던전 상자, 골드, 전설의 각성석 등 각종 고급 인게임 보상을 제공하는 1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29일까지 여우 신선 나리, 기록실 서기 란, 얼음 마녀 루피나, 마왕 리리스, 네크로맨서 소녀 녹시아, 안드로이드 Mk.99, 미래 공주, 풍요의 신수 메이릴, 해군 대장 마리나 등 총 9종의 인기 영웅과 전용 장비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신규 콘텐츠 추가도 진행한다. 먼저 신규 17시즌 길드 레이드 ‘배틀 스타디움’을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선보인다. 또 단편집 ‘설산 견문록’과 스토리 다시 보기 기능을 추가해 보다 풍성한 콘텐츠들로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