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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가 카이엔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대표 Oki Liang, 이하 카이엔테크)와 스포츠형 RPG ‘피구왕통키M’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피구왕통키M은 지난해 3월 출시돼 통키, 서태지, 타이거 등의 원작에 기반한 캐릭터들과 함께 직접 피구팀을 구성해 즐기는 레이드 및 스토리 모드와 여러 유저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구단전 콘텐츠를 통한 ‘함께하는 재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카이엔테크는 대만의 유력 퍼블리셔로 ‘마구마구’, ‘프리스타일2’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피구왕통키M의 대만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스노우파이프 김정익 대표는 “카이엔테크는 대만을 대표하는 퍼블리셔 답게 수년간 한국을 비롯해 해외의 수많은 게임을 서비스하며 우수한 운영능력을 보여줬다”며 “양사가 보유한 개발 및 퍼블리싱에 대한 노하우로 대만 시장에서도 성공한 타이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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