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지주)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KB금융그룹은 고객의 삶에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고객 중심의 리딩 생명보험사로 나아가기 위해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 양사 간 통합을 결정했다. 통합생명보험사의 사명은 2022년 하반기 중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의 통합으로 경쟁력 있는 양사의 판매 채널이 결합돼 고객과의 접점이 더욱 확대되고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프리미엄 종합금융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생명보험사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고객을 위한 아웃바운드 상담뿐만 아니라 상속·노후 설계 및 가업승계 자문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통합생명보험사는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와 최고 수준의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평생 거래할 수 있는 종합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의 통합으로 경쟁력 있는 양사의 판매 채널이 결합돼 고객과의 접점이 더욱 확대되고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프리미엄 종합금융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생명보험사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고객을 위한 아웃바운드 상담뿐만 아니라 상속·노후 설계 및 가업승계 자문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통합생명보험사는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와 최고 수준의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평생 거래할 수 있는 종합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와 함께 양사 통합으로 성장 잠재력 및 사업역량 확보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과 자본건전성 제고 등의 통합 효과도 예상된다.
이미 양사는 푸르덴셜생명의 인수 이후 영업 지원, IT, 자산운용, 회계, HR 등 여러 부문의 공동 운영을 통해 ‘원펌(One-firm)’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올해 연말까지 통합 관련 절차를 순조롭게 마무리 짓고 고객 중심의 리딩 생명보험사로 발돋움해 나갈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통합을 잘 마무리해 고객, 주주 그리고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업무공간과 IT통합 등 물리적인 통합뿐만 아니라 양사 간 서로 다른 기업문화의 융화, 직원간의 화합 등 화학적 결합을 이뤄내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 관계자는 “통합을 잘 마무리해 고객, 주주 그리고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업무공간과 IT통합 등 물리적인 통합뿐만 아니라 양사 간 서로 다른 기업문화의 융화, 직원간의 화합 등 화학적 결합을 이뤄내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7 하락 현대차증권삼성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61620_808552_0.png)
![[NSP PHOTO]비교해보니묶인 돈 풀려 증시 앞으로정기예금 9조 빠지고 요구불 15조 증가](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24148_808488_0.jpg)
![[NSP PHOTO]KB증권 DC 프로그램으로 연금 고객 확대WM 경쟁력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05725_808470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외환보유액 한달새 40억달러 가까이 감소환율시장안정 조치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212_808623_0.jpg)
![[NSP PHOTO]들어보니금리 낮추라는데 구조는 복잡보증대출 규제 효과 불확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623_808620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옵투스제약아이티켐](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5244_808594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하락JB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2914_808583_0.jpg)
![[NSP PHOTO]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7년 연속 1위시장 선도 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1824_808523_0.jpg)
![[NSP PHOTO]NH투자증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증권업계 초기 흥행엔 효과 장기 전략은 과제](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009_808522_0.png)
![[NSP PHOTO]삼성SDS 첼로스퀘어 콘퍼런스 2026 개최에이전틱 AI 공급망 시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423_808526_0.jpg)
![[NSP PHOTO]LG전자 협력사 제조 경쟁력 강화 지원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1/photo_20260401094611_808332_0.jpg)
![[NSP PHOTO]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실적 상승 첫 해 누적 매출 118억 원 기록](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0115_808574_0.jpg)
![[NSP PHOTO]플래티어 매터모스트와 협력AI 전환 사업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3710_808529_0.jpg)
![[NSP PHOTO] 넵튠 좀비 아일랜드 사전예약 200만흥행 기대 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35316_808506_0.jpg)
![[NSP PHOTO]e스포츠 진흥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지자체 팀 창단 근거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0610_808518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