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리문학공원 가을 국화전. (원주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 박경리문학공원이 16일까지 ‘2022년 원주 소설 토지사랑회와 함께하는 가을 국화전’을 개최한다.
원주 소설 토지사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원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가꾼 250여 점의 국화를 한시적으로 기증받아 진행된다.
문학공원 관계자는 “박경리문학공원을 찾는 시민과 탐방객들이 향긋한 가을빛 정취를 만끽하고 가을의 추억과 삶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 소설 토지사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원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가꾼 250여 점의 국화를 한시적으로 기증받아 진행된다.
문학공원 관계자는 “박경리문학공원을 찾는 시민과 탐방객들이 향긋한 가을빛 정취를 만끽하고 가을의 추억과 삶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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