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주산연)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수도권의 급격한 지수상승과 함께 비수도권에서의 미분양 주택 증가에 따른 시장위험요인이 반영되면서 소폭 하락헀다. 다만 지속적인 하락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23일부터 4일까지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월대비 3.9p하락한 82.9를 기록했다.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의 기준선(100)을 넘으면 주택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것을 의미하며 100미만일때는 부정적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지수 하락에 대해 주산연은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해 6월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지속하다 올해 1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에는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지만 이번 달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23일부터 4일까지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월대비 3.9p하락한 82.9를 기록했다.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의 기준선(100)을 넘으면 주택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것을 의미하며 100미만일때는 부정적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지수 하락에 대해 주산연은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해 6월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지속하다 올해 1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에는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지만 이번 달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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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수도권은 전월대비 10.4p(90.1→79.7) 하락해 큰 하락폭을 보였다. 서울은 19.1p(106.6→87.5) 하락, 인천은 12.2p(80.0→67.8)하락하고 경기는 83.7p로 전월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같은 수도권의 지수 하락은 전월 급격한 지수 상승(서울 28.6p, 인천 13.4p 상승)으로 인한 조정으로 보여 향후 지속적인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비수도권은 2.5p(86.1→83.6) 하락했다. 울산이 20.9p(87.5→66.6) 하락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지수가 하락했다. 이는 미분양주택 증가에 따른 시장위험요인이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4월 기준 미분양 주택이 전년 동월 대비 약 11.4배(361가구→4125가구) 증가했다. 또 5월에는 약 3000가구 주택의 입주시점이 한꺼번에 도래한 것.
이에 부동산 경기 침체 시점에 주택공급이 현실화(입주물량 증가)되면서 주택사업자들은 이를 울산지역 주택사업의 위험요인으로 인식했다.
이와 함께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세종(100.0)과 충북(100.0)다. 다만 여전히 기준점(100) 수준으로 향후 시장변화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세종은 시장 침체속에서 주택가격이 최근까지 가장 많이 하락한 지역이기 때문에 주택가격 바닥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향후 주택가격의 상승국면 전환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
또 충북은 청주시의 영향으로 낙관적 전망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청주시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충분한 주택수요가 뒷받침되면서 올해 1월~5월까지의 청약경쟁률에서 충북(27.93대 1)이 서울(49.85대 1) 다음으로 청약경쟁률이 높은 시·도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은 2.5p(86.1→83.6) 하락했다. 울산이 20.9p(87.5→66.6) 하락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지수가 하락했다. 이는 미분양주택 증가에 따른 시장위험요인이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4월 기준 미분양 주택이 전년 동월 대비 약 11.4배(361가구→4125가구) 증가했다. 또 5월에는 약 3000가구 주택의 입주시점이 한꺼번에 도래한 것.
이에 부동산 경기 침체 시점에 주택공급이 현실화(입주물량 증가)되면서 주택사업자들은 이를 울산지역 주택사업의 위험요인으로 인식했다.
이와 함께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세종(100.0)과 충북(100.0)다. 다만 여전히 기준점(100) 수준으로 향후 시장변화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세종은 시장 침체속에서 주택가격이 최근까지 가장 많이 하락한 지역이기 때문에 주택가격 바닥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향후 주택가격의 상승국면 전환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
또 충북은 청주시의 영향으로 낙관적 전망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청주시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충분한 주택수요가 뒷받침되면서 올해 1월~5월까지의 청약경쟁률에서 충북(27.93대 1)이 서울(49.85대 1) 다음으로 청약경쟁률이 높은 시·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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