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2025년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동향 (이미지 = 주택산업연구원)
(서울=NSP통신) 정현우 기자 = 강력한 대출 규제와 탄핵 정국으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주택사업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1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대비 14.1포인트 하락한 61.6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평가한다.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주택사업의 경기 호전을 전망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다. 강원과 충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하락했다. 특히 대구는 40.3포인트(88.4→48.1) 하락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1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대비 14.1포인트 하락한 61.6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평가한다.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주택사업의 경기 호전을 전망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다. 강원과 충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하락했다. 특히 대구는 40.3포인트(88.4→48.1) 하락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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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12.5포인트 하락한 65.9로 전망됐다. 그중 서울은 수도권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16.3포인트 하락해 76.7로 전망됐다. 경기는 12.5포인트 하락(77.5→65.0), 인천은 8.5포인트(64.7→56.2) 하락했다.
비수도권은 14.6포인트 하락한 60.6으로 전망됐고 광역시는 25.5포인트 하락한 57.1로 도지역은 6.4포인트 하락한 63.2로 전망됐다.
광역시권은 ▲대구 40.3포인트(88.4→48.1) ▲대전 25.4포인트(80.9→55.5) ▲세종 24.6포인트(93.3→68.7) ▲부산 22.8포인트(70.8→48.0) ▲울산 21.2포인트(82.3→61.1) ▲광주 18.9포인트(80.0→61.1) 순으로 하락했다.
도지역은 ▲경남 25.7포인트(81.2→55.5) ▲경북 18.5포인트(78.5→60.0) ▲전북 14.3포인트(71.4→57.1) ▲전남 10.9포인트(64.2→53.3) ▲제주 7.3포인트(68.4→61.1) ▲충남 3.6포인트(75.0→71.4) 순으로 하락했다. 충북과 강원은 9.1포인트(63.6→72.7), 20.5포인트(54.5→75.0)로 상승 전망했다.
한편 자금조달지수는 지난달 대비 2.9포인트 하락한 68.1로 전망됐고 자재수급 지수는 6.0포인트 하락한 87.8로 전망됐다.
자금조달지수의 하락한 것은 금융규제 강화로 인한 신규 대출 제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대출 조건에 대한 충족이 어려워지면서 자금 조달 환경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또 자재수급지수는 내수경기 악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자재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돼 사업자들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광역시권은 ▲대구 40.3포인트(88.4→48.1) ▲대전 25.4포인트(80.9→55.5) ▲세종 24.6포인트(93.3→68.7) ▲부산 22.8포인트(70.8→48.0) ▲울산 21.2포인트(82.3→61.1) ▲광주 18.9포인트(80.0→61.1) 순으로 하락했다.
도지역은 ▲경남 25.7포인트(81.2→55.5) ▲경북 18.5포인트(78.5→60.0) ▲전북 14.3포인트(71.4→57.1) ▲전남 10.9포인트(64.2→53.3) ▲제주 7.3포인트(68.4→61.1) ▲충남 3.6포인트(75.0→71.4) 순으로 하락했다. 충북과 강원은 9.1포인트(63.6→72.7), 20.5포인트(54.5→75.0)로 상승 전망했다.
한편 자금조달지수는 지난달 대비 2.9포인트 하락한 68.1로 전망됐고 자재수급 지수는 6.0포인트 하락한 87.8로 전망됐다.
자금조달지수의 하락한 것은 금융규제 강화로 인한 신규 대출 제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대출 조건에 대한 충족이 어려워지면서 자금 조달 환경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또 자재수급지수는 내수경기 악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자재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돼 사업자들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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