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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마 집중기간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3-07-12 11:58 KRX7 R0
#광양시 #장마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 보호하는 것 시정의 최우선으로 생각 행정력 총동원

NSP통신-주순선 부시장 태인 도촌마을 방문 점검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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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선 부시장 태인 도촌마을 방문 점검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주순선 광양부시장은 7월 10일~15일까지 지속적으로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대피계획 등을 점검했다.

주순선 부시장은 지난 11일 태인 도촌마을, 진상 비촌마을, 진상 지계마을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역 등)을 방문 점검했다.

그동안 광양시는 해빙기 및 우기 대비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역을 민관 합동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했으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세대원 연락처 파악, 대피 장소, 대피 방법, 대피조력자와 담당 공무원 지정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주민 대피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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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인화 광양시장과 주순선 부시장 주재로 두 차례 풍수해 사전 대비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 점검을 하는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NSP통신-주순선 부시장 진상 비촌마을, 지계마을 방문 점검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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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선 부시장 진상 비촌마을, 지계마을 방문 점검 (사진 = 광양시청)

주순선 부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것이다“며 ”주민대피가 필요할 경우 선제적으로 마을 방송과 재난 문자를 활용해 상황을 전파하고, 담당 공무원과 지역 자율방재단을 통해 재해 취약계층의 대피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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