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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물축제 ‘워터 樂 풀파티’ 인기몰이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야간 핵심 프로그램인 ‘워터 樂(락) 풀파티’가 지난 30일 첫 선을 보여 인기를 얻었다.
워터 樂 풀파티는 관광객의 입소문을 타고 물축제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준급 풀파티지만 입장료가 없고, 유명 DJ들이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지난 30일 첫 무대에는 홍록기, 수라, 라나 등 유명 DJ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장흥군은 더 화려해진 무대와 조명, 스크린, 미니 풀 등을 갖춘 공연장을 마련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물축제 기간 중 총 3번에 걸쳐 열리는 풀파티는 오는 8월 4일과 5일 밤 9시에 다시 열린다.
주중 물축제의 밤은 별밤 수다(水多)쟁이가 책임진다.
31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레트로를 현대 감성으로 재현한 별밤 수다쟁이는 재즈밴드 리페이지, 주권기, DJ 박규상 등이 출연을 예약하고 있다.
또 오는 8월 2일 방송사 축하공연에는 이찬원, 진시몬, 박혜신, 8월 3일 ‘물만난 콘서트’에는 장윤정, 박서진, 현당 등 국내 정상급의 트로트 가수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9일 간 장흥군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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