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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축소시점 관망세...뉴욕증시 하락마감

NSP통신, 도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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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호조에 유럽증시 상승...독일증시 사상최고 경신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3분기 기업실적과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양적완화 축소 시점을 가늠하는 투자자의 ‘관망세’가 이어지며 뉴욕증시가 하락마감했다.

3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3포인트(0.47%) 내린 1만5545.75로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6.76포인트(0.38%) 내린 1756.55로 거래를 끝냈고,나스닥 지수는 10.91포인트(0.28%) 내린 3919.71을 기록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들은 이날 기업들의 실적개선으로 영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증시가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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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실적 호재가 미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를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범유럽 STOXX600 지수는 전일대비 0.49%상승한 322.37에 거래를 마쳤고, 우량주로 이뤄진 스톡스STOXX50 지수도 0.90% 오른 3067.95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0.26% 오른 9033.92를 기록하며 또한번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68%하락한 6731.43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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