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바이오유럽 2025' 코리아나잇 전경 (사진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바이오유럽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독일 바이에른 소재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에 공감했다.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량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한국관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 첫날 저녁 한국거래소를 포함한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코리아 나잇(Korea Night)이 개최됐다. 국내외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네트워킹과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 코스닥 시장 및 바이오기업 IPO(기업공개) 전략·투자 세션과 AI·데이터 플랫폼 협력 모델 세션이 진행됐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독일 바이에른 소재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에 공감했다.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량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한국관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 첫날 저녁 한국거래소를 포함한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코리아 나잇(Korea Night)이 개최됐다. 국내외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네트워킹과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 코스닥 시장 및 바이오기업 IPO(기업공개) 전략·투자 세션과 AI·데이터 플랫폼 협력 모델 세션이 진행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협회는 전시회 이후에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유럽지역본부 및 유럽 바이오의료 협업길드 5개 무역관(프랑크푸르트, 취리히 등)과 협력해 온라인 사후 상담회를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후속 미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는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오스트리아 경제부가 공동 주최한 제3차 한-오스트리아 경제협력 포럼에 참석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혁신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서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한국이 적극적인 R&D(연구개발) 투자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기반으로 세계 3위 규모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바이오유럽 2025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에 매우 적극적임을 확인했다”며 “협회는 제약사와 바이오텍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에서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한국이 적극적인 R&D(연구개발) 투자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기반으로 세계 3위 규모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바이오유럽 2025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에 매우 적극적임을 확인했다”며 “협회는 제약사와 바이오텍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NSP PHOTO]제약바이오협회 2024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구성 완료장춘곤 위원장 연임](https://file.nspna.com/news/2024/05/08/photo_20240508151754_697434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협회 진흥원 등 7개 단체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맞손](https://file.nspna.com/news/2024/05/08/photo_20240508141652_697383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
![[NSP PHOTO]플레이위드코리아 IP 확대개발 체계 정비사업구조 재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0429_807676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