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팀 61명 참가 한화솔루션·진성여고 최우수···최우수팀 전남대회 출전

여수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학생부와 일반부 등 13개 팀 61명이 참가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열렸다. (사진 = 여수소방)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소방서는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연대회는 11일 여수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학생부와 일반부 등 13개 팀 61명이 참가했다.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시연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 팀워크 등을 겨뤘다.
심사 결과 일반부에서는 한화솔루션 여수공장 ‘생명의 파수꾼’팀, 학생부에서는 진성여자고등학교 ‘시피활’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참가한 13개 팀 모두가 우수상과 장려상 등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생존율을 크게 좌우한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부와 학생부 최우수팀은 오는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전라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여수소방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11일 여수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학생부와 일반부 등 13개 팀 61명이 참가했다.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시연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 팀워크 등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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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13개 팀 모두가 우수상과 장려상 등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생존율을 크게 좌우한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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