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정인화 선대위, 허위정보 유포 의혹 관련 선관위 신고·경찰 고발…“공정선거 훼손 책임 끝까지 묻겠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3
#광양시 #정인화 후보 #허위사실 조작·유포 #고발 #공정선거

선대위, “조직적 허위사실 유포 정황 확인…중대한 선거범죄 해당 가능성”

정후보, “정치는 정책으로 경쟁해야…공정하고 정의로운 선거 지킬 것”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사진 =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fullscreen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사진 =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허위사실 조작·유포 행위와 관련해 광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고 경찰에 정식 고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최근 특정 세력에 의해 사실과 전혀 다른 녹취 내용과 자료가 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려는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는 선거의 공정성과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중대한 선거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해당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다수 인원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정보가 조직적으로 확산된 점에서 사안의 중대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정 예비후보는 “선거는 시민의 삶과 미래를 놓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하는 과정이며 허위와 왜곡으로 여론을 흐리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끝까지 공정하고 정의로운 선거를 지켜 시민의 선택이 왜곡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문 상임선대위원장도 “이번 고발은 특정 개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공정한 선거 질서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정의로운 선거를 필히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강진군
[NSPAD]무안군
[NSPAD]장흥군
[NSPAD]금호석유화학
[NSPAD]LG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