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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해외 시장 공략·3년 연속 흑자 기록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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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경영실적 (사진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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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경영실적 (사진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캡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지난해 매출 4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KGM(003620)이 올해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판매 확대와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KGM 실적은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해외 시장 공략과 SUV 차량 제조에 노하우가 조우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KGM은 그동안 외형 성장과 수익성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며 성장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는 모습이다. 또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는 글로벌 전략 모델 ‘무쏘’가 돋보이고 있다.
KGM 1분기 매출 1.1조, 영업이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금감원 공시내용 (사진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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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시내용 (사진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캡처)
KGM이 1분기에 ▲판매 2만 7077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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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실적은 무쏘 공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힘입어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이 늘며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

1분기 판매는 내수 1만 1469대, 수출 1만 5608대 등 총 2만 7077대로 내수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와 무쏘 EV가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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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통합 브랜드인 무쏘(4370대)와 무쏘 EV(2153대)는 지난 1분기 누계 총 6523대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독일 딜러콘퍼런스 및 신차 론칭, 시승 행사
KGM은 지난 2월 올해 글로벌 첫 행보로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개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럽 판매 법인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브륄(Brühl)에서 열렸으며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약 220여명이 참석해 높은 반응을 나타냈다.

콘퍼런스를 통해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로드맵이 공유되었으며 특히 유럽 시장 공개를 앞둔 ‘무쏘’를 중심으로 신모델 전략이 소개되며 현지 파트너들의 흥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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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기존 라인업과 함께 택시와 캠핑카, 오프로드 차량, 소방차 등 다양한 트림의 튜닝 모델을 전시하며 KGM이 기존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확장형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딜러와 기자단은 무쏘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다목적 활용성에 반응했으며 토레스 EVX 택시와 무쏘 EV 캠핑카 등 다양한 튜닝 모델에도 크게 반응했다.

이와 함께 KGM은 파트너십 강화에도 힘을 실었다. 콘퍼런스와 더불어 우수 딜러 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네트워크 결속을 강화하며, 유럽 시장 내 파트너십 기반도 한층 공고히 했다.

이어 지난 4월 8일과 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드라이아이히(Dreieich)에서 시승행사를 갖고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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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행사에는 주요 언론과 인플루언서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 독일 시장에 새롭게 론칭한 액티언 HEV를 비롯해 토레스 HEV, 무쏘 EV 등 KGM의 주요 모델 소개와 함께 시승이 진행됐다.

한편 KGM은 지난해 수출 7만 286대를 기록하며 2014년(7만 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독일 시장에서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독일 수출은 6213대로, 2024년(959대) 대비 548%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튀르키예(1만 3337대)와 헝가리(9508대)에 이어 주요 수출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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