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움·향수 만들기 등 로컬 체험…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박차

(사진 = 군산문화관광재단)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임준)이 오는 23일부터 ‘군산항1981’에서 ‘여행자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을 찾은 여행객에게 차별화된 로컬 경험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클래스는 ▲군산항1981 테라리움 만들기 ▲군산여행 키링 만들기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 군산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입문 수준으로 구성돼 여행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군산항1981이 여행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을 찾은 여행객에게 차별화된 로컬 경험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클래스는 ▲군산항1981 테라리움 만들기 ▲군산여행 키링 만들기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 군산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입문 수준으로 구성돼 여행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군산항1981이 여행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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