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 7000달러 투입해 전주 지역 고위험군 검진 및 치료 지원

(사진 = 전주예수병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예수병원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지역 7개 로타리클럽과 ‘뇌졸중 예방 및 재활치료지원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 9만 7000달러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양 기관은 전주 지역 내 뇌졸중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정밀 검진을 돕고, 환자들에게는 체계적인 집중 재활치료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예수병원은 ▲전문의를 통한 뇌졸중 예방교육 강사 지원(5회) ▲문진표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뇌졸중 고위험군 환자 선별 전문의 지원 ▲고위험군 대상 정밀건강검진을 위한 의료시설 제공 ▲집중재활치료 대상자 선정을 위한 서류심사 참여 등 핵심적인 의료 역할을 전담한다.
프로젝트를 공동 주관하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지역 7개 로타리클럽은 강력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사업의 실무를 이끈다. 전주시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및 사회복지관 등 노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예방교육 참가자를 모집하고 대민 홍보를 총괄한다. 또한 교육 현장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문진표 작성과 전자식 혈압측정기 사용을 돕고, 정밀검진 및 집중재활 대상자 선정 과정에 동참해 사업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로타리클럽과 협력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예방 사업을 추진하게 돼 뜻깊다”며 “우수한 의료 전문성을 발휘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 9만 7000달러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양 기관은 전주 지역 내 뇌졸중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정밀 검진을 돕고, 환자들에게는 체계적인 집중 재활치료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예수병원은 ▲전문의를 통한 뇌졸중 예방교육 강사 지원(5회) ▲문진표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뇌졸중 고위험군 환자 선별 전문의 지원 ▲고위험군 대상 정밀건강검진을 위한 의료시설 제공 ▲집중재활치료 대상자 선정을 위한 서류심사 참여 등 핵심적인 의료 역할을 전담한다.
프로젝트를 공동 주관하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지역 7개 로타리클럽은 강력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사업의 실무를 이끈다. 전주시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및 사회복지관 등 노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예방교육 참가자를 모집하고 대민 홍보를 총괄한다. 또한 교육 현장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문진표 작성과 전자식 혈압측정기 사용을 돕고, 정밀검진 및 집중재활 대상자 선정 과정에 동참해 사업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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